SPOTLIGHT

2AM-2PM, JYP 두고 다른 행보 '눈길'

입력 2015-03-27 00:49: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2AM 임슬옹과 정진운이 JYP를 떠난 가운데 2PM은 전원 JYP와 재계약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한 매체를 통해 "2AM 멤버 중 조권이 JYP에 잔류하기로 했다. 임슬옹과 정진운은 새로운 도전과 변신을 위해 소속사를 옮기겠다는 뜻을 알렸고, JYP에서도 이들의 뜻을 존중했다"고 밝혔다.

연기에 뜻을 밝힌 임슬옹은 배우 전문 소속사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정진운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조율 중이며 창민은 계약 기간이 6개월 가량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JYP의 또 다른 소속 그룹 2PM은 멤버 6명(Jun. K,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모두 재계약을 체결하며, 2AM과 다른 행보를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JYP는 "2PM 멤버 6명 모두 재계약을 했다"며 "3년 계약을 맺어 올해 1월부터 2018년까지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사진=OSEN]
[사진=OSEN]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