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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과 인디뮤지션이 만날때...민현+프롬 '후유증' 주목

입력 2015-03-27 0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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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뉴이스트 보컬 ‘민현’, 인디 뮤지션 프롬(Fromm) 2집 타이틀곡 ‘후유증’ 지원사격!

실력파 인디뮤지션 '프롬'과 아이돌그룹 뉴이스트 멤버 '민현'이 만난다.

민현은 오는 4월 3일 발매 예정인 프롬(Fromm)의 2집 타이틀곡 '후유증'에 참여했다.

프롬은 11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와 EBS 헬로루키 선정 등 첫 정규 앨범 활동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작사, 작곡, 편곡 그리고 전체적인 프로듀싱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프롬은 아날로그한 감성과 빈티지한 사운드로 꽉 채워진 첫 번째 앨범 '도착' 발매 후 큰 반응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메이저와 인디를 통틀어 2014년 가장 큰 기대를 한 몸에 받고있는 신예이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사진제공=플레디스]

음악성과 뛰어난 외모까지 겸비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일본과 동남아는 물론 유럽에서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뉴이스트의 멤버 민현이 만나 어떤 콜라보레이션을 선사할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후유증’ 뮤직비디오는 밴드 혁오의 ‘PANDA BEAR’로 유명한 영상 아티스트 ‘GAB 이행갑’이 이 감독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을 선사한다. 한편 뉴이스트는 최근 팬들을 위한 스페셜 앨범 ‘I’m Bad’ 발매 후 현재 일본 전국 투어 콘서트를 위한 막바지 연습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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