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임지연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아침 8시 비행기로 출국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신입 멤버들에게 메콩강에서 현지 주민들이 생활할 때 사용하는 메콩생존키트를 찾으라는 미션을 부여했고, 이에 임지연은 류담, 레이먼 킴과 함께 미션 수행에 나섰다.
임지연은 겁 많은 레이먼 킴과 류담을 대신해 미션 수행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특히 숲 여기저기를 활보하고 다니는 쥐들을 보고도 전혀 놀라지 않았다. 임지연은 오히려 쥐를 보고 놀란 류담을 보고 깔깔대는 등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임지연은 가장 먼저 쥐덫을 찾는데 성공했다.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는 미지와 모험의 땅 인도차이나에서 벌어지는 병만족의 18번째 생존 이야기를 담았다. 김병만, 류담, 이성재, 레이먼 킴, 장수원, 서인국, 김종민, 손호준, 박형식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