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박지빈의 입대가 결정된 가운데 송중기의 전역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는 24일 한 매체를 통해 "박지빈이 오는 5월 입대한다. 친누나의 결혼식이 5월 열린다. 식이 끝난 후 26일 국방의 의무를 하러 떠난다"고 밝혔다.
올해 21세인 박지빈은 지난해부터 입대 계획을 세웠다. 군 전역 후 성인 연기자로 컴백하겠다는 계획.
공교롭게 박지빈이 입대하는 5월 26일은 배우 송중기의 전역일이다. 2013년 8월 27일 입대한 송중기는 22사단으로 자대 배치받아 복무했다. 이날 전역 현장서 팬들과 취재진에게 그동안의 소감을 털어놓으며 전역식을 치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