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박지빈의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배우 이민호와의 다정샷이 화제다.
한 연예 관계자는 24일 한 매체를 통해 "박지빈이 오는 5월 입대한다. 친누나의 결혼식이 5월 열린다. 식이 끝난 후 26일 국방의 의무를 하러 떠난다"고 밝혔다.
올해 21세인 박지빈은 지난해부터 입대 계획을 세웠으나 그 해 6월 부친상을 당해 입대를 미뤘던 바 있다. 어린 나이에 입대하는 박지빈의 소신 있는 행보에 많은 팬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과거 공개된 이민호와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박지빈은 2013년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오랜 만에 만난 민호 형이랑. 그래도 아저씨 사진 안 올렸다. 민호 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과 이민호는 시끌벅적한 분위기 안에서 서로의 어깨를 맞대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 출신인 두 사람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영화 '고령화사회' 시사회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