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이은미의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아웃사이더는 오는 5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구, 서울, 전주,부산 등에서 진행되는 이은미의 2015년 전국투어 콘서트 ‘가슴이 뛴다’에 초대 가수로 등장해 이은미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콘서트 ‘가슴이 뛴다’는 데뷔 이후 9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을 진행해 ‘라이브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이은미의 전국 투어다.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이은미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어 매 공연마다 관심을 받고 있다. 아웃사이더와 이은미는 지난달 22일 진행된 아웃사이더의 벅스TV ‘스페셜 라이브’를 통해 ‘바람곁에’ 무대를 최초로 선보여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첫 라이브 공연임에도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던 만큼 이은미의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도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아싸커뮤니케이션 측은 “아웃사이더가 평소 존경하던 가요계 대선배인 이은미의 무대인 만큼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바람곁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아웃사이더와 이은미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타이틀곡 ‘바람곁에’ 라이브 클립은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