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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소감 말하는 가수 유리

입력 2015-03-27 2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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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송재원 기자][2015 Passion Crews 음악선상콘서트 발표 쇼케이스]

가수 유리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2015 Passion Crews 음악선상콘서트’ 발표 쇼케이스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오는 5월 일본 요코하마를 출발, 인천에 입항하는 크루즈선 빅토리아호에서 한류 콘서트를 진행한다.

유리
유리

빅토리아호는 이탈리아 코스타 선사의 7만 6000톤급 초대형 크루즈 선박으로 2400명의 총 탑승인원과 14층, 총길이 230미터에 육박한다. 이번 행사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뉴칼레도니아를 한국에 소개한 에이젠투어가 기획하며 PK헤만이 총감독을 맡고 롯데관광과 인터컨티넨탈호텔이 공동 제공한다.

5월 18일 요코하마 출발~21일 인천 도착하는 1항차 일정과 21일 인천 출발~27일 부산 도착하는 2항차 일정으로 운영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마이네임, 버즈, PK헤만, 유리, 윤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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