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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가요계, 별들의 전쟁 시작…엑소VS빅뱅VS미쓰에이

입력 2015-04-01 22: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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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엑소, 빅뱅, 미쓰에이가 4월 가요계에서 맞붙는다. 지난 28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 정규 2집 ‘엑소더스’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를 기습 공개했다. ‘콜 미 베이비’는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선 주문량 총 50만 2440장을 기록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미쓰에이는 1년 5개월 만에 일곱 번째 미니앨범 ‘컬러스’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는 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는 물론 10개 음원 사이트 일간 차트를 1위를 휩쓸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JYP엔터테인먼트 / YG엔터테인먼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JYP엔터테인먼트 /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빅뱅도 3년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지난 3월 말부터 ‘후즈 넥스트’ 티저를 공개하며 1일 컴백 주인공으로 빅뱅을 최종 공개했다. SM의 엑소, YG의 빅뱅, JYP 미쓰에이까지. 최정상을 차지했던 별들의 전쟁으로 4월 가요계 역사가 어떻게 쓰여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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