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족장 김병만이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아침 8시 비행기로 출국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지연, 장수원, 손호준, 이성재, 레이먼 킴 등 새 부족원들이 속속 도착하는 가운데 출발 직전까지 족장 김병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이에 같은 시각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생존지 인도차이나에 먼저 도착해 신입 부족들을 위해 생존력&담력 강화 프로젝트를 위한 작전을 세우고 있었다.
이는 김병만이 무려 한 달간 준비한 것으로 김병만은 "서로 친해지는 시간도 갖고 지형도 익힐 겸 제가 숨겨놓은 생존 도구들을 찾아와라"라는 미션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