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배우 박병선 배우 박병선
배우 박병선, 지병 악화로 31일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박병선(47) 지난달 투병 중 별세한 사실이 한 매체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보도에 따르면 배우 박병선은 지난달 31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이에 가족을 비롯한 연예계 지인들은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진다.
관계자는 정확한 사인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며 “자택에서 병세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고인의 발인은 지난 2일 오전 조용히 엄수됐다. 장지는 부평화장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