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김지우 "출산 3개월..육아 스트레스 풀었다"

입력 2015-04-05 18: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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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복면가왕' 김지우

'복면가왕' 김지우가 복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파란 나비'라는 이름으로 복면을 쓴 채 등장했다.

'복면가왕' 김지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김지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윤도현 밴드의 '나는 나비'로 듀엣 미션을 수행한 김지우는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 탈락, 복면을 벗었다.

이날 김지우는 "'복면가왕' 나와야 하나 고민했다. 출산한 지 3개월 됐는데 살도 아직 안 빠졌다"며 "하지만 육아 스트레스를 푼다는 게 정말 신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김지우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복면가왕' 김지우, 대박" "'복면가왕' 김지우, 반갑다" "'복면가왕' 김지우, 노래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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