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이홍기, 한성호 대표 발언에 "노트북 집어 던질뻔" 폭소

입력 2015-04-01 2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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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FT아일랜드 이홍기가 소속사 대표 한성호를 향한 폭탄 발언으로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오후 방송 예정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하고 싶은 말은 다하고 사는 사람들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의 줄임말)' 특집으로 가수 이홍기, 이현도, 조PD, 웹툰 작가 김풍이 출연한다.

이홍기는 앞서 한성호 대표의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SNS를 통해 자진 출연 요청을 한 바 있다. 이날 MC 김구라는 한성호 대표의 방송에 대한 후폭풍에 대해서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방송이 나갈 때 일본에 있었다. 노트북으로 보다가 집어 던질 뻔했다"고 당시 상황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녹화 내내 이홍기를 탐내던 이현도는 "계약 기간이 몇 년 남았냐"고 물었고, 이홍기는 "재계약했다. 속아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홍기, 조PD, 김풍, 이현도가 출연할 '라디오스타'는 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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