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박진영 제시
가수 박진영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래퍼 제시의 학창시절이 다시 시선을 모은다.
제시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제시는 "학창시절 별명이 뭐였냐"는 질문에 "아이들이 나를 못 건드려서 별명이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제시는 "내 목소리 때문이기도 했고, 둘째 오빠가 굉장히 무서웠다. 부모님보다 오빠가 오히려 나를 보호해줬다"고 설명했다.
제시는 "저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많았다"고 말했다.
박진영과 호흡을 맞춘 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진영 제시, 기대된다" "박진영 제시, 대박" "박진영 제시,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진영과 함께 작업한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발표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