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와 지민이 라면 먹방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남주혁,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이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아침을 먹지 못해 배고픔을 호소했고, 강남, 지민, 남주혁과 매점을 찾았다. 네 사람은 매점에 앉아 컵라면을 즐겼다. 하니는 강남과 지민이 웃고 떠드는 사이에 잠시도 멈추지 않고 젓가락질을 했다.
강남이 "라면 좀 맛있게 먹어보라"며 라면을 맛있게 먹는 시범을 보일 때에도 두 눈만 동그랗게 뜬 채로 라면 먹방을 멈추지 않았다.
이때 수업 시간이 다가오자 강남과 남주혁은 하니와 지민을 놔두고 먼저 교실로 향했고, 하니는 다급하게 남은 라면을 양볼 가득 넣고 전력 질주를 했다. 간신히 시간에 맞춰 교실로 돌아올 수 있었다. 지민과 하니는 연신 "배신자들"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이 학생들과 같은 반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