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는가수다3' 스윗소로우, 한 편의 뮤지컬 같은 여심 공략 무대… '매력 철철'

입력 2015-04-03 23: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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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나는가수다3' 스윗소로우가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MBC '나는가수다3'(이하 '나가수3') 10회에서는 가수 소찬휘, 스윗소로우, 양파, 하동균, 박정현, 나윤권, 김경호가 출연해 5라운드 1차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션은 '대한민국 노래방 애창곡'으로 스윗소로우는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을 선택했다.

스윗소로우의 멤버 김영우는 "과거 전략적으로 여심을 사로잡기 위한 곡이었다. 같이 탬버린을 치면서 부르는 느낌이다"라고 노래를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화려한 편곡으로 마치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연출했고 프러포즈하는 듯한 몸짓으로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동료 가수들은 "한 편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는 것 같았다", "여유로운 퍼포먼스가 매력적이다"라고 칭찬했다.

[사진=MBC '나는 가수다3'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나는 가수다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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