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러버’ 이재준, 탄탄한 식스팩 공개 ‘후끈’

입력 2015-04-03 07:49:14
    • 복사완료!

'더러버' 이재준. 사진=방송화면 캡처
'더러버' 이재준.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더러버’ 이재준의 식스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새 드라마 ‘더러버’ 1화에서는 밀린 방세를 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룸메이트를 구하기로 한 준재(이재준 분)와 룸메이트가 되기 위해 찾아 온 일본 청년 타쿠야(타쿠야 분)의 우여곡절 동거 스토리가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화를 받고 침대에서 뒤척이다가 일어난 이재준은 첫 등장부터 매끈하고 탄탄한 식스팩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틈틈이 운동을 하며 몸매 관리를 해 온 이재준은 이번 상의탈의 장면을 위해 촬영 전부터 식단 조절까지 병행, 첫 촬영에서 식스팩을 공개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더러버’에서 내성적이고 집에만 있는 것을 좋아하는 ‘방콕남’ 준재와 외향적인 성격의 세계여행 중인 ‘방랑남’ 타쿠야의 180도 상반된 성격은 동거 첫 날부터 순탄하지 못했다.

방세 때문에 고민하는 준재는 타쿠야가 내미는 세달 치 방세를 받아들이면서 얼렁뚱땅 동거를 수락하고 만 것. 동거 첫 날부터 쉴 틈 없이 쏟아지는 타쿠야의 수다와 뜬금없는 스킨십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종일관 당황하는 준재의 모습은 두 남자의 쉽지 않은 동거가 시작될 것을 예고하며 웃음을 유발시켰다. 또 장신의 키와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인 이재준과 타쿠야가 나란히 있는 모습만으로도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세 쌍의 이성커플과는 달리 극 중 유일한 동성커플로 남다른 ‘케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인 이재준-타쿠야 커플은 ‘더러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손꼽히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러버’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20~30대 4쌍의 리얼 동거스토리를 다룬 옴니버스 구성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