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윤승아 김무열, 결혼식에 스타들 축하 메시지 이어져...송중기 축하 메시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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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김무열 커플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오는 5월 제대를 앞둔 송중기가 그들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수색대원으로 군복무 중인 그는 평소 친분이 있는 윤승아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휴가 기간에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송중기 외에도 류승룡을 비롯해 박희순, 박예진, 이광수, 유하준, 공효진, 이특, 정태우, 박효주, 이하늬, 남궁민 등이 스타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NS윤지 또한 윤승아의 결혼을 축하했다. NS윤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울언니 오늘 결혼하네. 결혼식에 참석 못 하는 이 못난 동생을 용서해줘요. 세상 가장 예쁜 신부일 텐데 직접 못봐서 너무 속상하다! 멋진 무열오빠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야 해. 사랑하고 오늘 너무 보고싶다!"라는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NS윤지는 이날 음악방송 스케줄로 인해 결혼식에 불참했다.
뮤지컬배우 민영기또한 김무열 윤승아 결혼을 축하했다. 민영기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행복하게 잘 살아라 무열아. 아내의 말은 하늘이다 생각하고. 얼굴만 보고 오금동 연습실로 고고씽! 멋진 신랑 김무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민영기와 턱시도를 입은 김무열이 보인다. 김무열은 올백머리를 한 채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영기는 선글라스와 코트로 분위기를 만들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가족들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정석은 사회를, 이현은 축가를 맡았다. 신혼여행은 최근 커플화보차 다녀온 유럽여행으로 대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김무열은 팬카페에서 "4월 4일 제 사랑의 첫걸음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 수많은 순간들을 함께 겪으며 키워온 사랑을 앞으로는 더 소중하게 여기며,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