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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포춘쿠키 홍보에...광희 "성적 어필이다"

입력 2015-04-05 15: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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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최시원의 흑역사 사진이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4일 MBC '무한도전'에서 '식스맨'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최종 후보들은 멤버들 앞에서 각자 생각한 아이템을 발표하는 기회를 가졌다.

분홍색 흰색이 섞인 니트를 입고 출연진들 앞에 나선 최시원은 특유의 느끼한 미소로 초반부터 웃음을 주었다.

그는 본인의 흑역사 사진을 보여주며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글을 띄웠고 멤버들은 "왜 본인 흑역사로 아이템을 홍보하냐"고 말했다.

이에 광희는 "다들 너무 성적으로 어필한다. 너무한다"고 항의했다. 광희의 말에 최시원은 "사실 제안 드리고 싶었던 것은 사이클이다"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소식에 네티즌은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ㅋㅋ 웃기당"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민망하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최시원 이런 사람이었나 ㅋㅋ"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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