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힐링캠프' 이문세, 소유와 함께 부른 '썸'…약간 타령 같아 '폭소'

입력 2015-04-07 0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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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수 이문세가 걸그룹 씨스타 소유와 '썸' 부르기에 도전했다.

6일 오후'힐링캠프'에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가수 이문세가 출연해 감성 충만한 '봄맞이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이문세는 먼저 소유에게 "'썸' 같이 불러 볼까?"라고 제안했고 소유는 그에게 "'썸'을 아시느냐"며 놀라워했다. 이문세는 "그걸 모르는 사람도 있느냐"며 소유와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그는 '썸'의 한 부분인 "요즘 따라 내거 인 듯 내거 아닌 내거 같은 너"를 불렀다. 그러나 끝부분이 묘하게 타령처럼 들렸다. 이에 MC 김제동은 바로 "약간 타령 같은데?"라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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