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줄리안 누나, 세계 벨리댄서 TOP5의 미모 "곧 내한 예정"

입력 2015-04-13 22:56:3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의 누나가 내한한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는 '비정상회담'의 장위안과 줄리안이 출연했다.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화면 캡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화면 캡쳐]

줄리안은 최근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벨기에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어머니는 미인이시고, 집안 분위기가 굉장히 달콤하다"고 칭찬했다. 이에 줄리안은 "엄마, 아빠 사랑 받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 줄리안은 "누나가 저보다 더 많이 인기 끌어서 네이버 (포털 사이트) 1위를 했다. 누나한테 검색 웹 사이트에서 1위를 했다고 알려주니깐 정말 놀랐다"고 설명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 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다. 현재 현지에서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누나는 한국 안 오시냐"고 질문했고, 줄리안은 "이미 방송 섭외가 들어왔다. 곧 방송하러 한국에 올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