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룸메이트' 헨리-잭슨, 여자방 염탐하다가 나나에게 딱 들켜 '철렁'

입력 2015-04-08 0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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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룸메이트' 헨리와 잭슨이 여자방을 탐험하다가 나나에게 딱 걸렸다.

7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그룹 갓세븐 잭슨의 외국인 친구들인 헨리, 엠버, 뱀뱀이 셰어하우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남자들만의 숙소에서 지낸 만큼 여성들의 숙소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보였다. 결국 헨리와 잭슨은 여자방에 들어가 물건을 뒤적였고, 레깅스를 발견하고는 "여자 바지?"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때 나나가 방에 들어왔고 "두 사람 뭐 하느냐"고 물었다. 헨리는 "청소하려고 들어왔다가, 궁금해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나나는 헨리를 의심했고, 잭슨은 헨리가 모든 것을 주도했다며 잘못을 뒤집어 씌워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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