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SM C&C 투어익스프레스(사장 송경애)가 색다른 어버이날 효도법을 제시했다
투어익스프레스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가수 조항조 그랜드 디너쇼 패키지를 선보여 어버이날 선물을 고심하는 젊은층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패키지는 어버이날 특집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조항조 그랜드 디너쇼와 특식을 포함하고 있다. 우선 예약 100명에게는 그랜드 디너쇼 VIP 좌석을 제공할 예정이며, 특급 그랜드 호텔 석식 뷔페 만찬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이 패키지에는 허브 족욕체험, 힐링투어 등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까지 완비,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을 찾는 고객층의 만족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디너쇼에는 코미디언 남보원과 이용식이 우정 출연한다.
투어익스프레스 측은 “어버이날을 맞아 색다른 선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디너쇼 패키지는 항공, 숙박 그랜드 디너쇼 + 노팁, 노옵션 포함 56만 5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투어익스프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