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4월의 탄생석 채굴한 미국소녀 횡재…3.85캐럿이나

입력 2015-04-09 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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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온라인]4월의 탄생석 채굴한 미국소녀 횡재…3.85캐럿이나

4월의 탄생석 4월의 탄생석

4월의 탄생석 다이아먼드를 10대 소녀가 채굴해 화제다. 최근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14살의 타나 클라이머는 지난 10월 ‘보석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을 찾았다가 다이아몬드를 캐냈다.

클라이머는 이 공원에서 우연히 노란색 젤리모양의 3.85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

클레이머는 발견한 다이아몬드를 보석상에서 2만 달러(약 2,000만원)에 팔았다.

그는 이 돈을 자신의 학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레이터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은 일반인에게 보석 채굴이 허용된 미국 유일의 노천광산으로 관광객들은 해마다 다이아몬드, 자수정, 석류석, 감람석 등을 캐고 있다. 관광객들은 매년 최소 60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4월의 탄생석 4월의 탄생석 4월의 탄생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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