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데프콘이 4년 만에 새 앨범 '아임 낫 어 피죤(I'M NOT A PIGEON)'으로 돌아왔다.
17일 공개한 이 앨범은 전곡 19금(청소년청취불가)으로 화제가 되며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됐다.
총 5곡이 수록된 'I'M NOT A PIGEON'에는 '우리집 갈래?'와 '프랑켄슈타인'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명시돼 있다. 지금까지 데프콘이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 보여준 이미지에 익숙한 팬들에게 이번 가수로서의 변신은 파격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보면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은 섹시모델과 리듬에 몸을 맞기고 호흡을 맞추며 비트를 타는 모습이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데프콘은 자신의 SNS에 새 앨범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관심을 갈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