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안재현과 구혜선의 솜사탕 볼 뽀뽀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되는 17회에서 구혜선은 안재현에게 먼저 다가가 조심스러운 스킨십에 나선다. 지진희와 본격적으로 맞서면서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안재현의 기분을 달래주기 위해 구혜선이 애교 가득한 처방을 내린 것이다. 구혜선은 침묵 속에서 고뇌에 빠져있는 안재현에게 기습적으로 다가가 귀엽게 볼 뽀뽀를 시도해 안방극장에 선사할 전망이다.
두 사람은 물 흐르듯 이어지는 커플 연기를 펼치며 단 1번 만에 감독님의 OK 사인을 받아냈으며 리허설에서 본 촬영까지 불과 30분밖에 걸리지 않은 NO NG 호흡 촬영에 스태프는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종영까지 단 4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블러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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