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돈나, 드레이크와 정열적 키스 후 한 말.. "내가 바로 마돈나다"

입력 2015-04-13 20:25: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미국의 팝스타 마돈나가 무대 위에서 캐나다 출신 래퍼 드레이크와 키스했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12일(현지 시각) 마돈나가 미국 캘리포니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캐나다 출신 래퍼 드레이크에게 기습적으로 키스한 사실을 보도했다.

키스 이후 드레이크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냐"고 웃었고, 이에 마돈나는 "내가 마돈나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드레이크는 지난 2월 발매한 새 앨범에 '마돈나'라는 곡을 수록해 마돈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신곡 아주 마음에 들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야"라며 드레이크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드레이크와 키스하는 마돈나.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드레이크와 키스하는 마돈나.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