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홍기 "안걸릴려고 창법 바꿔부른건데 아쉽다"...복면가왕 탈락 심경 밝혀

입력 2015-04-20 21:15:01
    • 복사완료!

이홍기 이홍기 이홍기
이홍기 이홍기 이홍기

[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이홍기

이홍기 "안걸릴려고 창법 바꿔부른건데 아쉽다"...복면가왕 탈락 심경 밝혀

이홍기가 '복면가왕'에서 탈락한 심경을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이홍기는 '이랬다가 저랬다가 박쥐인간'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열창했다.

이홍기는 결국 탈락했고 "더워 죽는 줄 알았다"며 가면을 벗었다. 또 이홍기는 "가끔 오디션 프로그램 나가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홍기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안걸릴려고 창법 바꿔부른건데 아쉽다"라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