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보이 그룹 크로스진 멤버 신이 타쿠야와 함께한 동반 화보를 통해 또 한번 '꽃미모'를 뽐냈다. 신과 타쿠야는 최근 패션 잡지 '쎄씨' 화보 촬영에서 '브로맨스'의 절정을 보여줬다. 당시 화보 촬영은 서울에서 제일 높이 있는 영화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꽃미모' 비주얼과 더불어 우월한 프로포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두 사람은 오랜 기간 함께한 만큼 편안하고 자연스런 호흡에 넘치는 카리스마로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은 최근 드라마 '더러버'를 통해 다른 남자와 동거를 시작한 타쿠야의 '실제 동거남'에 대해 "타쿠야가 제 첫 룸메이트였다"며 두 사람의 첫 인연을 밝혔다.
그는 "한 2~3년을 한 방에서 지내다가 이사를 하면서 사다리 타기와 제비뽑기로 헤어지게 됐다. 지금은 용석, 세영과 한 방을 쓰고 있고 있다. 타쿠야는 상민과 캐스퍼만 혼자 작은 독방을 쓴다"고 숙소생활을 전했다. 두 남자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신과 타쿠야가 속한 그룹 크로스진은 최근 2년 5개월여만에 두 번째 미니 앨범 '나하고 놀자'로 컴백해 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