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씨엔블루 이정신 출연에 '심쿵'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 촬영에 이정신은 최근 서울 홍대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카메오로 참여했다.
이날 촬영분은 초림(신세경 분)이 한 아이돌 스타를 발견하고는 사인을 받는 내용. 그 아이돌 스타가 이정신이었던 것.
촬영 당시 이정신은 잘 빗어 넘긴 머리와 파란 재킷과 바지를 입고 등장해 백수찬 감독, 박유천, 신세경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정신은 백 감독과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신세경을 포함한 팬들에게 둘러싸여 사인회를 진행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신세경은 들뜬 데다 해맑은 표정으로 그에게 사인을 받는 연기를 펼쳤고, 이에 이정신은 사인하는 연기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한 실제 미소도 선보여 큰 환호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한편, 이정신이 출연하는 '냄새를 보는 소녀'는 16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