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앵그리맘' 바로, 김유정에 스킨십 시도?… 묘한 분위기 '눈길'

입력 2015-04-23 22: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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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앵그리맘' 김유정과 바로의 묘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예고편에서 홍상태(바로)와 오아란(김유정)의 묘한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강자(김희선)의 정체를 알게 된 홍상태는 오아란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오아란은 홍상태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는 것을 알고 그의 집을 찾아가 엄마에게 이르지 말라고 부탁한다.

이에 홍상태는 오아란에게 스킨십을 시도했다. 앙숙인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앵그리맘'은 과거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현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맞서나가는 드라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배우 바로와 김유정. 사진=MBC '앵그리맘' 예고편 캡처]
[배우 바로와 김유정. 사진=MBC '앵그리맘'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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