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결승골 치차리토 결승골 치차리토
결승골 치차리토, 함께 떠오른 멕시코 유망주는?
결승골을 넣은 치차리토의 활약이 주목받는 가운데 멕시코의 신성인 디에고 레예스(23, FC포르투)도 주목받고 있다.
디에고 레예스는 2010년 클럽 아메리카에 입단한 후 2012년 제30회 런던 올림픽 축구에서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FC 포르투로 이적하여 2014-15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의 주역이 되었다.
또한 그는 역할로 피파가 선정한 2015년 주목해야 할 선수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아직 경험이 미숙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향후 치차리토와 함께 멕시코 축구의 핵심멤버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한편, 레알마드리드는 치차리토의 결승골을 앞세워 유럽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라 화제다.
(사진=FC 포르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