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언프렌디드: 친구삭제’(감독 레오 가브리아제)가 호평 가득한 리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언프렌디드: 친구삭제’는 로라 반스의 사망 1주기, 6명의 친구들이 접속한 채팅방에 그의 아이디가 입장하면서 겪게 되는 죽음의 공포를 파격적 형식으로 구성한 리얼타임 호러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검은 바탕 정중앙에 자리잡은 죽은 ‘로라 반스’를 의미하는 핏빛 이모티콘 위로 이 영화가 제공할 혁신적 공포에 대한 리뷰들이 차례로 보여 눈길을 끈다.
제18회 몬트리올판타지아영화제에서 선 공개된 ‘언프렌디드: 친구삭제’는 가장 혁신적 작품상 & 심사위원 특별 언급상 수상 후 “신개념 영화적 시도와 스타일리시한 혁신의 영화.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공포의 연속(Thy Critic Man)”, “영화계 판도를 바꿔놓을 영화. 공포 장르의 신세계를 열어줄 획기적 시도(Siofra McAllister)”, “영리하고, 스릴 넘치는, 중독성 있는 공포 영화!(Michael Roffman)”,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Meredith Borders)”, “확실히 무서운 공포영화!(Chris Bumbray)” 등의 쏟아지는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 ‘언프렌디드: 친구삭제’는 연출 및 미학적 측면에서 참신한 시도를 선사한 작품들을 선호하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인 시네마’ 섹션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뤄 한국 관객들에게 어떠한 충격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언프렌디드: 친구삭제’는 오는 5월 7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