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유리와 열애, 오승환 18번은 소녀시대'Oh'?
소녀시대 유리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오승환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오승환이 좋아하는 노래를 언급했던 방송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월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오승환은 재치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환은 '내 인생 9회말 홈런같은 노래'라는 주제에 소녀시대 '오'의 노래를 먼저 선곡하며 "혼자 있다보니까"라고 이유를 말해 재미를 이끌었다.
한편, 유리와 열애, 오승환 선곡 소식을 본 누리꾼들은 "유리와 열애, 저 때도 였네", "유리와 열애, 오승환 매일 노래 들었겠네" "유리와 열애,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