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의 달콤살벌 식탁]
안녕하세요 하예입니다~!
봄봄봄~~? 여러분 봄이 왔어요!!♪ 봄비가 그치고 따뜻한 봄 날씨로 돌아 왔습니다. 봄에는 역시 피크닉이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피크닉~♡
오늘의 메뉴는 봄 피크닉에 어울리는 클럽 샌드위치입니다. 기대해주세요!! 판매하는 샌드위치보다 더 맛있게 만들 거니까요~!
그럼 재료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준비 : 호밀식빵, 치커리, 체다치즈, 베이컨, 토마토, 달걀, 양파, 머스타드소스, 딸기잼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안의 속 재료는 본인의 입맛에 맞게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셔도 좋아요!? 저는 건강에 좋은 호밀빵과 양상추 대신 쓴맛이 더해진 치커리를 이용했답니다. 이제 시작해 볼까요?
먼저 달걀을 풀어서 지단을 만들게요~ 달걀을 풀 때 소금대신 설탕을 조금 넣어 주시면 달달한 맛이 더해져 맛있는 지단을 만드실 수 있어요^^ 저의 팁이죠!!
그 다음은 베이컨을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그리고 토마토와 양파를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칼을 사용할 때는 언제나 조심조심~~!! 그럼 이제부터 재료들을 하늘 높이 쭉쭉 쌓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빵 하나를 깔고 위에 머스타드 소스를 발라준 뒤 달걀지단을 올려주세요. 그런데... 제가 달걀을 동그랗게 익히는 바람에... 퍼즐이 되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료를 꽉꽉 채우고 싶은 마음이니까 예쁘게 봐주세요~ 흐흐흐!
그 위에 양파와 치즈를 올려 주시구요! 저는 생 양파를 좋아해서 그대로 올렸어요~ 양파의 알싸한 맛이 싫으신 분은 살짝 볶아서 넣으셔도 맛있어요.
그 다음은 치커리를 듬뿍 올려주신 뒤 빵하나를 얹어 살짝 눌러 주시고, 그 위에 베이컨을 올려 주세요~ 저는 많이 많이! ^^
베이컨 위에 토마토를 올려주세요~ 이제 마지막으로 빵 하나를 더 얹을 건데 여기에 딸기잼을 얇게 발라서 올려 주시면~!!! 하예표 클럽샌드위치 완성!!!
짜잔~~~~!! 아낌없이 재료를 넣어 하예표 클럽 샌드위치를 완성하였습니다!! 둘이서 나눠 먹어도 배부를 크기죠? 헤헤헤헤! 그럼 속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반을 잘라볼까요??
어때요?? 정말 맛있겠죠?? 짦은 시간에 간단하게 클럽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이제 예쁜 도시락에 담아 피크닉만 가면~~~〉o〈
간단하면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하예표 클럽 샌드위치와 함께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같이 피크닉을 가보시는 건 어떠세요? 날씨 좋은 봄날에 맛도 2배, 즐거움도 2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친구들과 피크닉 계획을 세워 봐야겠는데요? 헤헤헤헤헤 >0<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다음에도 간단하고 즐거운 요리로 찾아 뵐게용♡♡
안녕~~!!! ^^ 글 & 사진 = 송하예 정리 = 이금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