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김예림이 컴백을 알린 가운데 '투개월' 멤버 도대윤의 근황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예림은 지난해 한 라디오 공개방송에서 "도대윤은 미국에서 대학교를 준비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언제 돌아올지 나도 도대윤도 잘 모른다"며 "하지만 그가 돌아오면 투개월의 앨범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예림과 도대윤은 '슈퍼스타K3'에서 '투개월'이라는 남녀 듀오로 출연해 최종 3위에 오르는 등 활약한 바 있다.
이후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으나, 도대윤이 학업 문제로 인해 갑작스럽게 미국행을 택하면서 김예림이 먼저 솔로 활동에 돌입하게 됐다.
김예림은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