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패션 매거진 쎄씨가 22일 송재림의 화보를 공개했다.
KBS2 수목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검도 5단의 실력을 지닌 검도 사범 ‘이루오’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송재림과 진행된 쎄씨 화보는 “송재림의 어떤 휴일’ 이라는 컨셉트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그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번 화보에서는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처럼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박력 있는 연하남의 모습이 아닌, 진지하면서도 섹시한 때론 장난기 있는 그의 진짜 모습을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 이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최상의 컨디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그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출연중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야기와 함께 지난 11월에 다녀왔던 캄보디아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플랜코리아와 함께 ‘송재림의 드림 빌리지’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진행된 상황에 대해 들을 수 있었는데 국내외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처음 예상했던 3년보다 더 빨리 완공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며 밝게 웃는 그의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게다가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에 대해 “시청률이 좋게 나오는 곳은 모두 선생님들께서 중심을 잘 잡아주셔서 가능했다. 그러니 젊은 배우들이 어깨에 뽕을 넣을 이유가 없다.
그저 뱁새가 따라가듯 선생님들 따라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고. 그만큼 기분 좋은 동시에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한다”며 연신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