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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한국근대사’ 한국민영방송대상 영예…기념식 및 시상식 24일 개최

입력 2015-04-23 15: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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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민영방송협회]
[사진제공=한국민영방송협회]

[헤럴드POP=김은주 기자]‘2015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과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5시 전라북도 전주시 농촌진흥청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한국민영방송협회(회장 이웅모)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이웅모 SBS 사장 등 10개 민영방송 사장단과 허원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5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에서는 KNN의 특집다큐 2부작 ‘노래로 보는 한국근대사’(박준석 PD)가 대상을 수상한다. 이밖에도 ▲최우수상 울산방송(UBC) 특집다큐 2부작 ‘걷고 싶은 도시, 울산’(정항기, 예재삼 PD) ▲우수상 대구방송(TBC) 리얼인터뷰 通-96번째 직업 ‘타워크레인 기사’(박원달 PD), 강원민방(G1) 창사 13주년 특집 ‘美石 박수근 진심을 그리다’(윤영호 PD), 제주방송(JIBS) 특별기획 ‘힐링 아일랜드 제주 프로젝트’(김지훈, 김도훈, 양호근, 정재엽 PD) 등 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민영방송협회는 지난 2003년 발족된 단체다. SBS, KNN, 대구방송, 광주방송, 대전방송, 전주방송, 청주방송, 울산방송, 강원민방, 제주방송 등 10개 민방이 가입돼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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