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슈퍼대디열' 이동건과 이유리가 애틋한 포옹을 나눴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연출 송현욱, 극본 김경세) 15회에서는 한열(이동건)과 차미래(이유리)가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미래는 한열이 다쳤다는 소식에 열을 향해 달려갔다. 이어 차미래는 '머리가 아니라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게 백프로다'라고 내레이션을 하며 한열의 부상에 어쩔 줄 몰라했다.
이내 한열과 마주한 차미래는 "어디야? 어? 통증은? 통증은 심해?"라며 걱정을 했다. 그런 차미래의 모습에 한열은 갑자기 기습 포옹을 했다. 이어 "너 다시는 금 밖으로 나가지 마. 이 안에 있으라고"라고 말했다.
'슈퍼대디 열'은 독신이 목표인 한열 앞에 10년 만에 다시 나타난 연인이 싱글맘으로 돌아와 결혼을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