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랩퍼 빈지노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새삼 그의 선글라스도 주목받고 있다.
빈지노가 착용하는 선글라스들은 유럽의 명품 선글라스 브랜드 'K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가격대는 30~40만원대로 알려져있으며 이태리의 세련된 디자인과 독일의 명품 선글라스 렌즈의 기술력이 더해져 유럽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빈지노의 여자친구로 지목된 스테파니 미초바가 독일 사람임을 고려해 일각에서는 스테파니 미초바가 선물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빈지노는 선글라스 뿐만 아니라 스냅백 등 패션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