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박준우, 대세 셰프들의 깜찍한 셀카

입력 2015-05-05 2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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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중인 이연복 셰프와 박준우 셰프의 셀카 사진이 화제다.

박준우 셰프는 지난달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연복 셰프님과 기념촬영. 히히, 연희동 목란 중식계의 더 러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요리사 복장을 한 박준우 셰프와 이연복 셰프는 얼굴을 나란히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친근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연복 박준우. [사진 = 박준우 인스타그램]
이연복 박준우. [사진 = 박준우 인스타그램]

박준우 셰프와 이연복 셰프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요리 실력을 인정받으며 ‘대세 셰프’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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