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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탕' 실연의 아픔도 잊게 해주는 맛?

입력 2015-04-29 1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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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이 실연의 아픔을 이겨내고자 김피탕 폭식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식샤를합시다2’에는 백수지(서현진)이 짝사랑남 이상우(권율)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 돼 폭식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과거 고도 비만으로 식단 조절을 지키던 백수지(서현진)는 실연의 아픔에 라면, 김피탕, 등갈비 등을 폭풍 흡입하기 시작했다.

특히 백수지(서현진)는 술에 취해 “다시 뚱뚱해지면 심장에도 살이 쪄서 덜 아프려나”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한편, 김피탕은 김치와 피자 탕수육이 콜라보 된 음식이다. 탕수육 하나의 메뉴에서 김치 맛과 피자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가져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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