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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조권, 박진영이 성교육 맡은 이유 “경험이 많으니까”

입력 2015-05-08 00: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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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수 조권이 소속사 대표 박진영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위험한 썸 특집’으로 박주미, 박명수, 김범수, 안문숙, 조권, 가인이 출연했다.

조권.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조권.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이날 조권은 “회사에서 성교육을 받았냐”는 질문에 “나 때는 진영이 형이 성교육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학교에서 배우는 것처럼 아티스트들을 데리고 ‘뭘하지 말아라’, ‘이건 이렇게 해라’ 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멘탈 교육도 하다가 자연스럽게 성교육으로 이어졌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다”라고 밝혔다.

또 조권은 “아무래도 박진영이 우리보다 제일 경험이 많다보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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