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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대세남' 강균성 "맹세코 100% 자연산 얼굴이다"

입력 2015-05-14 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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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균성 [사진제공=앳스타일]
가수 강균성 [사진제공=앳스타일]

[헤럴드POP=윤성희 기자]'대세남' 가수 강균성이 자신의 외모와 성형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강균성은 최근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강균성은 '진짜 남자'라는 화보 콘셉트에 맞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줬다. "혹시 성형한 곳이 있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맹세코 한 군데도 없다"며 "눈도 코도 자연산이다. 만져봐라"고 답했다. 덧붙여 "예전엔 코가 너무 동그래서 수술하고 싶었는데 안 하길 잘한 것 같다"고 과거 '성형충동'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또 강균성은 "같은 직종인 연예인과의 교제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해선 "직업은 중요하지 않다"며 "내가 좋고 상대방이 좋으면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고 수줍게 웃었다. 게다가 "나는 사람을 만날 때 직업을 따지지 않는다. 그런 걸 왜 따지는지 모르겠다"며 성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강균성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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