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풀페이스 마스크 처음 본 레이먼킴 "신기해"

입력 2015-05-15 23: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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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레이먼킴

'정글의 법칙' 레이먼킴이 생애 처음으로 풀페이스 마스크를 접했다.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요리 배틀을 위해 수중 사냥에 나선 김병만과 레이먼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글의 법칙' 레이먼킴.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레이먼킴.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병만은 마스크에 마이크가 장착된 풀페이스 마스크를 착용하고 홀로 물 속으로 들어가 갔다.

이에 레이먼킴은 "병만아 들려?"라고 물었고 김병만은 "어. 근데 작게 들려"라고 답했다.

물 속에서 소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레이먼킴은 "신기하고 재밌더라. 이번 일이 정글에 와서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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