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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지켜라' 강별, 알고보니 캐나다 유학파 출신

입력 2015-05-07 21: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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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족을 지켜라' 배우 강별이 캐나다 유학 경험을 언급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KBS1 새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성홍PD, 배우 변희봉, 반효정, 최일화, 이휘향, 재희, 강별, 정혜인, 나르샤, 신승환, 이열음 등이 참석했다.

극중 일곱 아이들의 엄마와도 같은 이해수 역을 맡은 강별은 "실제로 제가 가장이다. 그런 접근 방법으로 하려고 했었다"면서 "제가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4~5년 정도 하고 왔다. 타지에서 사는데 혼자 외롭게 공부했을 때 중요했던 것은 친구들이었다"고 설명했다.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통해 부모와 자식으로서 과연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 조명하는 가족 드라마다. 오는 11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배우 강별.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강별. 사진=송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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