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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하니 "위아래 인기 끌었지만 수입이 없어…" 고백

입력 2015-05-13 10: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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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EXID 솔지 하니

EXID 솔지 하니가 수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달 30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한 솔지와 하니에게 김구라는 “EXID ‘위아래’와 ‘아예’가 인기를 얻어 수입이 많이 늘었느냐”고 질문했다.

[걸그룹 EXID 하니 솔지. 사진=OSEN]
[걸그룹 EXID 하니 솔지. 사진=OSEN]

이에 솔지는 “아직 우리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몇 년 동안 쓴 돈이 많다”고 대답했다. 하니 역시 “조만간 정산을 다시 하면 아마도 수입이 플러스되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감을 비췄다.

한편 EXID는 지난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위아래 하니 캠버전’이 올라와 화제가 되면서 음원차트 상위권에 다시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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