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윤현민 전소민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중인 전소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한 첫 멜로 상대가 새삼 화제다.
윤현민의 연인 전소민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세바퀴')에서 첫 멜로 상대가 지상렬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전소민의 데뷔작은 2004년에 방송됐던 시트콤 '미라클'였고, 당시 풋풋한 모습으로 지상렬의 멜로 상대역을 맡았던 것.
그러나 함께 출연한 지상렬은 전소민과 출연한 사실을 기억하지 못해 폭소를 유발했다.
앞서 전소민은 지난 달 윤현민과 열애를 공식 인정한했다. 윤현민 전소민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열애 중에 있다.
한편 전소민 첫 멜로 상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현민의 연인 전소민, 첫 상대가 지상렬이라니" "윤현민 전소민, 결혼까지 하려나" "윤현민, 전소민 첫 멜로 상대 신경쓰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