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엑소, 9인 체제 활동 시작…타오 근황보니 ‘행복 가득’

입력 2015-05-28 21:24: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엑소 타오

엑소 9인 체제 타오 근황

타오 [사진=타오 SNS]
타오 [사진=타오 SNS]

그룹 엑소가 9인 체제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타오가 어머니와 함께 한 단란한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가족, 저는 당신 곁에 있을 겁니다.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오는 어머니의 어깨를 감싸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쏙 빼닮은 외모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타오의 아버지는 지난 달 SNS에 타오가 엑소를 탈퇴하길 바란다는 글을 올려 파문이 일었다. 이후 지난 8일 타오는 부상치료, 재활훈련, 학업의 이유로 지인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오의 이탈로 엑소는 내달 초 발매되는 2집 리패키지 앨범에서 ‘9인 체제’로 활동한다.

엑소 타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엑소 타오, 해명글도 안 올려주더니...” “엑소 타오, 편 들어주기 힘들다” “엑소 타오, 10명이서 하기를 바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