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유승준 법무부
유승준 법무부 입국금지 해제 국적회복
법무부가 가수 유승준(39)에 대해 입국금지 해제나 국적회복을 고려한 사실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법무부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법무부가 유승준에 대한 입국금지 해제와 한국국적 회복이 가능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는 취지로 보도되고 있는데, 이같은 입장을 밝힌 사실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로서는 (유승준에 대한) 입국금지 해제나 국적회복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병무청장이 해제를 요청하면 유승준에 대한 입국금지 해제가 가능하며 본인의 요청이 있으면 국적 회복을 검토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유승준은 19일 오후 10시 30분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솔직한 모습을 서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유승준 법무부 입국금지 해제 국적회복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유승준 법무부 입국금지 해제 국적회복, 법무부가 확실한 입장을 밝혔네" "유승준 법무부 입국금지 해제 국적회복, 오늘 유승준 인터뷰하는 날이구나" "유승준 법무부 입국금지 해제 국적회복, 유승준이 아니라 스티브유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