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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 송일국, '슈퍼맨'서 행복한 일상 과시 '백허그까지'

입력 2015-05-19 0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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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정승연 판사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가 깜짝 등장한 가운데 과거 남편 송일국과 행복한 일상을 과시한 장면이 다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정승연 부부의 로맨틱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슈퍼맨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당시 이른 아침부터 세 쌍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온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 중인 아내에 다정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일국은 식사를 준비하는 아내 정승연에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말했다. 또 식사 후 설거지를 하는 정승연에게 백허그를 하며 양 볼에 뽀뽀까지 했다.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은 부산지법 판사 출신으로 현재 인천지법에서 근무 중으로 알려졌다.

슈퍼맨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맨 정승연 판사 송일국 , 삼둥이 엄마 멋져", "슈퍼맨 정승연 판사 송일국 행복하군", "슈퍼맨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름다운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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